한화갤러리아, 황용득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14-12-01 이슬 기자 ls@fi.co.kr




면세점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한화갤러리아가 황용득 한화역사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황 신임 대표는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한화기계(현 한화)에 입사했으며, 플라자호텔 총지배인, 한화개발 대표이사, 한화생명 대표이사를 거쳐 2009년 12월부터 한화역사 대표이사로 부임해왔다.


그는 현장중심 경영으로 한화역사의 매출 및 영업이익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킨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향후 갤러리아 명품관을 비롯한 백화점 운영과 제주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면세사업 확대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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