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털털한 매력으로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카라의 허영지가 SBS '룸메이크 시즌2'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캐주얼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회 방손 분에서는 개그맨 이국주 남동생과 카라 구하라가 룸메이트 숙소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지는그레이 후드티아 블랙 팬츠의 편안한 차림에 애나멜 소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양쪽 어깨에 퍼플 컬러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블랙 후드티를 입고 나와 걸리시한 매력까지 어필했다.
평소 캐주얼한 의상을 즐겨입는 허영지는 매회 박시한 스타일의 상의에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그대로 드러냈으며,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룸메이트 29회에서 허영지가 착용한 누드 컬러 가방은 영국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메이지백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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