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허운창 기자 huc@fi.co.kr

LF(대표 구본걸)가 전개하는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라푸마'에서 안전한 겨울 산행을 위한 필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눈꽃 산행 시에는 눈과 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방풍, 방수 기능이 적용된 기본 복장이 중요하다.

아우터를 선택할 때는 필파워(다운 복원력) 800 이상에 구스다운 충전재가 사용된 제품을 선택하면 보온성과 복원력 걱정 없이 산행에 집중할 수 있다 '라푸마'가 선보이는 헬리오스 프레시 히트는 내부에 써머트론 발열 안감이 적용돼 인체 원적외선을 열에너지로 변환시켜 한 겨울 산행에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눈꽃 산행을 위한 배낭은 겨울에 눈이 쌓여 얼어 있는 산길을 오르다, 뒤로 미끄러져 넘어지는 경우를 대비했다. 등을 감싸는 부피감 있는 배낭을 착용하면 머리가 바닥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 미연에 뇌진탕을 방지할 수 있다. 더불어 등판 부분에 메쉬망을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며, 3M 패치로 야간 반사기능을 적용했다.
'라푸마'에서 선보이는 다운부츠는 쌓인 눈이 신발 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발목을 덮도록 만들었다. 구스다운이 부츠 내 충전재로 사용돼 보온성과 경량성이 우수하고, 특히 한국 지형에 맞춘 물성적용 비브람 아웃솔이 적용됐다.

'라푸마'는 기본 복장 외에도 겨울 산행을 위한 아이젠, 스패츠, 등산 스틱 등의 부수적인 제품도 같이 선보이고 있다. 스패츠는 아웃도어 활동을 비롯해 스키 등의 겨울 야외활동 시 눈과 바람이 바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더불어 제기반사 프린트가 적용돼 야간 산행 시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눈이 쌓이거나 얼어있을 경우 이동할 때 미끄러지지 않게 도와주는 아이젠도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라푸마'가 선보이는 아이젠은 착용감이 편안하고 접지력이 우수하다. 등산 스틱은 두랄루민 소재가 적용돼 착용감이 가볍다.
그리고 일정한 체온 유지를 위한 '라푸마'의 털모자, 플리스 장갑, 넥워머 등 방한 제품도 추가로 준비할 수 있다. '라푸마'는 내마모성이 우수해 미끄럼을 방지해주고 벗지 않고도 스마트폰 화면 인식이 가능한 장갑, 좌외선 차단 기능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매끄러운 촉감과 신축성이 우수한 넥워머, 니트나 플리스 소재로 부드럽고 보온성이 우수한 방한모자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라푸마'는 겨울 산행을 위해 추위에 저체온증 증상이 나타날 경우를 대비한 보온병, 날씨가 어두워질 때 필요한 헤드랜턴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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