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로우' 한남동 이어 가로수길 점령

2014-11-27 노지영 기자 njy@fi.co.kr




 



남성 전문 셀렉트숍 '비슬로우(BESLOW)'가 한남점, 대구 동성로점에 이어 가로수길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신사동 WP스토어 맞은편에 위치한 '비슬로우'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는 1층 '비슬로우' PB상품으로 구성된 매장과 함께 카페 'SLOW&BROWN'를 새롭게 오픈했으며, 매장 2층에는 플라워숍 'THE AMIE'를 입점시켜 보고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더했다.



'비슬로우'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의 데일리웨어를 구매 가능하다는 강점을 앞세워 주력상품 '비슬로우' PB상품과 함께 '이스트로그'와 콜래보레이션 진행한 트렌디한 워크웨어 컬렉션을 매장에 구비한 것이 특징이다.



김태현 '비슬로우' 대표는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는 기존의 오랫동안 입어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을 콘셉으로한 '타임리스'에 맞게 상품 구성을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탈리아 베로나 벼룩시장에서 셀렉해온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로 매장을 구성했으며, 매장에는 기존의 '비슬로우' PB상품, 바잉 브랜드와 함께 카페, 플라워숍을 함께 운영해 차별화를 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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