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메트로 X 다운으로 출퇴근 책임진다

2014-11-26 허운창 기자 huc@fi.co.kr

 



 



인디에프(대표 장시열)의 남성복 '트루젠'이 디자인과 보온성을 겸비한 겨울철 전천후 아이템, 메트로 X 다운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메트로 X 다운은 출시 후 선구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최근 기온이 낮아지면서 판매가 급증되었다.  



눈과 비가 많이 내리는 겨울 날씨를 고려해 듀퐁사의 테프론 워터 프루프 소재로 방수 기능을 높였으며 충전재로는 필파워가 우수한 프리미엄 덕 다운과 누빔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조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점퍼의 로고 패치를 과감히 삭제, 미니멀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라쿤털을 후드에 사용하여 수트나 캐주얼에 모두 매치 할 수 있다.



더불어 소매 부분에 히든 포켓을 탑재하여 교통 카드나 귀중품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실용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트루젠'의 메트로 X 다운은 비즈니스맨들의 출퇴근길, 그리고 주말 아웃도어 라이프도 함께 책임진다.



메트로 X 다운은 전국 '트루젠' 매장에서 한파 대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컬러는 네이비, 카키, 오렌지, 블루 등 4가지로 출시됐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