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오케이미가 '타투 아이웨어'를 국내시장에 선보인다. 이 회사는 지난 25일 청담씨네시티에 프리젠테이션을 열고 그 출발을 알렸다.
프리젠테이션을 진행을 맡은 배우 김유미는 "'타투 아이웨어'는 얼굴에 새겨지는 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아이웨어'를 모토로 삼는 브랜드"라며 "홍콩,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현재 40여 개 나라에서 판매 중이며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아이웨어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투 아이퉤어'는 깎인 듯한 프레임이 대표 상품이다. 이 제품은 일본 장인에 의해 100% 수작업으로 탄생되며 음각 기법이 가미된 프레임은 빛의 반사에 따라 시각적인 효과를 달리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2013년부터 꾸준히 성장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독보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케이미는 2010년 설립된 아이웨어 전문 유통기업이다. 세계 명품 브랜드부터 독자 브랜드까지 다양한 제품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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