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어두운 컬러 일색이던 패딩 아우터 시장에 최근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패딩이 각광을 받고 있다. 소비자들은 가볍고 산뜻한 파스텔 컬러 패딩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고 브랜드들도 이에 맞춰 밝은 컬러의 패딩을 출시했다.
대표적인 브랜드가 대현의 아우터 전문 브랜드 '엣플레이'다. 이 브랜드는 소프트한 컬러감과 세심한 디테일로 새로운 개념의 패딩을 선보였다.
'엣플레이' 관계자는 "패딩을 단순히 추운 겨울 방한용 아이템으로 보던 인식이 스타일리시한 패션아이템으로 바뀌었다"며 "예년보다 밝은 컬러의 패딩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었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