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0 노지영 기자 njy@fi.co.kr

한류스타 이민호가 새로운 화보를 통해 평소 젠틀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터프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이민호는 레더와 광택 소재가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아우터와 함께 가죽 스트랩 워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남자다운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이민호가 착용한 시계는 비행기, 전투기, 잠수함 등에 활용되는 티타늄 소재 사용과 무광의 매끈한 마무리가 돋보이며, 기능적으로도 더욱 견고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포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디자인과 소재이지만 꼼꼼한 디테일에 부드러운 가죽 밴드를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더한 특징이 돋보인다.
이민호의 스타일 감각을 엿볼 수 있는 티타늄 워치는 '로만손' 제품으로 편의성과 활동성까지 더해져 스타일과 기능 모두를 추구하는 남성들에게 뜨거운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
'로만손'의 티타늄워치 T1791은 전국 '더와치스' 매장 및 '더와치스' 온라인 몰(www.thewatches.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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