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 김경환 기자 nwk@fi.co.kr
도레이첨단소재(회장 이영관)와 도레이케미칼이 이달 21일 양사 본사를 여의도 전경련회관(FKI타워)으로 이전한다. 양사는 전경련회관 34층에서 36층까지 3개 층을 사용한다
마포와 중구에 각각 떨어져 있던 양사 본사가 한 둥지에 공동 입주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신속한 의사 결정으로 부문간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전을 계기로 전략적 협력을 가속화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신사업을 추진해나가는 한편, 도레이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시장 확대와 R&D 협력을 통해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 새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전경련회관 34~36층(우: 150-881)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