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8 노지영 기자 njy@fi.co.kr

럭셔리 뷰티 브랜드 '톰포드 뷰티(TOM FORD BEAUTY)'가 압구정 갤러리아 매장 오픈과 동시에 갤러리아 실시간 인기 브랜드 랭킹 1위에 등극했다.
'톰포드 뷰티'는 디자이너 톰 포드가 2005년 본인의 이름을 걸고 론칭한 뷰티 브랜드로 지난 7일 압구정 갤러리아 WEST 1층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
오픈 첫 날 실제 매출 결과를 집계하는 갤러리아 실시간 인기 브랜드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매장에는 국내 론칭을 기다렸던 팬들로 하루종일 북적였으며, 아이 컬러 쿼드나 립스틱 등 일부 제품은 품절사태를 빚는 등 '톰 포드 뷰티'에 대한 인기를 실캄케 했다.
'톰포드 뷰티' 관계자는 "매장이 오픈한 당일, 매장이 열리자마자 많은 고객들이 '톰포드 뷰티' 매장을 찾았다"며, "이전에 해외에서 톰 포드 뷰티 제품을 구매해 사용해본 국내 론칭을 고대해 온 고객들이 한걸음에 매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톰포드 뷰티' 압구정 갤러리아 매장에는 고급스러운 매장 분위기 속에 럭셔리 서비스 교육을 받은 스페셜리스트들이 개인 맞춤형 메이크업 및 향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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