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장애인 가정 청소년 학업지원 나서

2014-11-17  




현대홈쇼핑(대표 김인권)은 지난 4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본사에서 장애인 가정 청소년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두드림 투게더’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장애인 가정 청소년 50명에게 매월 20~30만원의 학습지원금을 후원한다. 또한 자체 공모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50명의 고객봉사단을 모집해 일대일 후원활동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내년 1억2600만원의 ‘두드림 투게더’ 지원기금을 출연하며, 향후 지원기금과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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