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이병철 공동 대표이사 선임

2014-11-17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이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병철 경영기획실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 한영란 대표와 공동체제로 탈바꿈한다.


2008년 칸투칸에 입사한 이 대표는 2년 만에 마케팅 본부장, 경영기획실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브랜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6년 만에 공동 대표이사로 초고속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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