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4 노지영 기자 njy@fi.co.kr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의 국내 파파라치 컷이 화제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예능 프로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사랑이 엄마의 모습이 아닌 본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여성미 흐르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시크함이 묻어나는 세련된 단발로 변신했으며, 이슈 셀러브리티답게 볼드한 블랙 선글라스와 화려한 골드 빛 머플러로 스타일링을 했다.
시크(CHIC)룩에 매치한 토트백은 자신의 모델로 활동하는 이태리 감성 브랜드 '시슬리(SISLEY)' 2014 F/W 상품이다.
야노시노는 이번 시즌 '시슬리' 뮤즈로 선정돼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모델로서 패셔너블함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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