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MBC 드라마 '전설의마녀'열연을 펼치고 있는 하연수가 프러포즈 회상 씬에서 착용한 주얼리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드라마에서는 촉망받는 신인 모델이었던 하연수가 살인 미수라는 죄목으로 교도소에서 수감 중 도상우에게 프로포즈 받던 날을 떠올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하연수는 베이지 톤 니트에 네이비 스커트를 매치하고 심플한 목걸이를 착용해 프러포즈 받는 여자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때 착용한 목걸이는 '러브캣비쥬'의 상품이다. 심플한 보라색 큐빅과 화이트 큐빅이 어우러진 이 목걸이는 천연석과 오티쿠튀르 기법이 어우러져 섬세함이 돋보인다.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이 제품은 반지와 귀걸이도 셋트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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