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리페어샵' 허그다운 영상 120만뷰 돌파

2014-11-1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삼성에버랜드가 전개하는 '바이크리페어샵'이 '허그다운(hug down)'의 출시를 기념한 '허그다운 에피소드' 영상이 10일만에 조회수 120만뷰를 기록했다.



지하철편과 스케이트장 편으로 구성된 '허그다운 에피소드' 영상에서 일반커플은 넘어지거나 발을 밟는 등 '쪽박허그'를 선보이지만, 박형식과 남지현은 상대방의 허그포켓에 손을 넣어 '대박허그'를 유쾌하면서도 기발하게 선보였다.



'바이크리페어샵'의 허그다운은 허그의 동작을 디자인으로 위트있게 재해석해 점퍼 뒷면 하단에 포켓을 부착, 상대방의 허그포켓에 손을 넣어 서로 허그할 수 있게 제안한 아이템이다.



'바이크리페어샵' 관계자는 "최근 기업들의 광고채널로 유튜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공중파에 비해 보다 자유롭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에게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 수 있어 매체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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