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2 이슬 기자 ls@fi.co.kr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2014년 11월 1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전직원이 함께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1988년 설립된 아이디룩은 '기비' '키이스' '레니본' '마쥬' '산드로' 등을 전개하며 패션·유통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뤄왔다.
행사에는 국내 내셔널 브랜드(기비, 키이스, 레니본) 사업부와 해외 의류 수입 브랜드(마쥬, 산드로, 산드로옴므, 끌로디피에로), 해외 잡화브랜드(마리메꼬, 일 비종떼, 파토갸스, 엠 메이즈메이) 등 10개 브랜드의 전 직원과 매장 직원들까지 참석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우수사원 공로상(12명), 20년&10년 장기근속 시상(15명) 및 우수 매장에게 시상 및 축하금이 전달되었다.
아이디룩은 '꿈을 담은 아름다운 패션으로 고객의 행복을 실현시킨다'는 목표 아래 직원들의 최고 인재 육성과 자기개발을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전문기관으로부터 주기적 기업교육과 창조기획자 교육을 받는 등 다양한 능력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내 기수별 그룹 마케팅 스터디, 주1회 도서지원 동영상 강의 지원, 5년 이상 근무자 유럽 해외 배낭여행 연수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조승곤 아이디룩 대표는 "직원들 모두 항상 자기개발과 끊임없이 힘쓰며 미래를 위한 열정과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아이디룩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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