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1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겨울 아이템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겨울 아우터는 비교적 가격이 높은데다 자주 착용해 겨울 시즌 스타일링 전반을 좌우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매를 해야한다.
'꼼빠니아'에서는 박민영의 화보를 통해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오피스레이디를 위해 한 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스타일링 팁을 제안했다.
◇월화수목금, 매일 다르게 즐겨라
출근길에 입을 목적이라면 심플한 디자인의 클래식 코트나 재킷을 고르기 마련. 여기에 약간의 컬러감이 더해진다면 센스있는 룩으로 완성할 수 있다.
박민영 화보에서 공개된 핫핑크 컬러의 프렌치 시크 코트는 베이직한 라인에 컬러감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직장 생활하는 오피스레이디들에게 적절한 아이템이다.
원피스부터 팬츠, 스커트까지 어떠한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주말에는 보온성과 편안함을
야외 활동이 많은 주말에는 보온성과 활동성이 뛰어난 캐주얼한 아우터를 추천한다. '꼼빠니아'의 그레이시 터치 코트는 포켓 부분의 밝은 색으로 포인트로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다. 트리밍된 퍼 후드로 활동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박시한 라인은 더욱 편안한 야외 활동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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