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맥스 다운’ 출시

2014-11-07 허운창 기자 huc@fi.co.kr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고감도 남성 패션 브랜드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ANDZ by ZIOZIA)'에서 올겨울 남성들의 겨울을 책임질 '맥스 다운(MAX Down)' 시리즈를 출시한다.



추운 겨울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남성들을 위해 터치감과 착용감 두 가지 장점이 어우러진 '맥스 다운(MAX Down)'을 출시 한 것.



특히 작년에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대표 아우터 '맥스 다운' 시리즈는 2014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어 벌써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14 업그레이드 버전 '맥스 다운'은 톤 다운된 컬러와 리얼 라쿤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으며, 배색 안감을 사용하여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디테일을 가미했다. 또한 터치감이 부드럽고 착용감이 가벼워 스타일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까지 가질 수 있는 매력적인 일석이조의 아이템이다.



올겨울 남성들의 따듯함을 책임질 '맥스 다운' 재킷은 네이비, 오렌지, 카키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맥스 다운 시리즈는 전국 백화점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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