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킴', MTO 슈즈 프로그램 실시

2014-11-08 노지영 기자 njy@fi.co.kr



 



글로벌 슈즈 브랜드 '지니킴'이 프리미엄 고객층을 위한 주문 제작 슈즈 서비스인 '메이드-투-오더(Made-to-order, 이하 MTO) 슈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MTO 슈즈 프로그램은 개인별 주문을 바탕으로 한 오더메이드 슈즈를 일컫는 말로, 남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슈즈를 간직하고 싶은 고객들의 심리를 충족시켜주는 맞춤 서비스이다.



'지니킴'은 주문 제작 방식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폭 넓은 디자인 확장을 실현하는 프리미엄 MTO 슈즈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14 F/W 첫 MTO 슈즈로 선보일 제품은 '슬립온(Slip-on)'으로, 이탈리아 최고급 소재부터 송치, 스웨이드,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와 여러 모양의 스터드와 스톤, 스와로브스키 등으로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MTO 슈즈는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안의 아뜰리에에서 주문 가능하며, 주문부터 배송까지 최대 한 달 소요된다. 제품별 가격은 소재, 장식에 따라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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