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7 이슬 기자 ls@fi.co.kr

젤네일 브랜드 '엔오큐(N.O.Q)'가 지난 5일 CGV청담시네시티 3층 엠큐브에서 진행한 론칭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엔오큐'는 젤네일 제품 생산 및 판매 전문 업체인 케이알씨가 지난 5월 론칭한 브랜드. 자체 R&D 센터를 보유한 이 회사는 인체에 안전한 친환경 젤 원료로 트렌디한 컬러를 선보이며, 3D 특수 기능 젤 등 다양한 타입의 젤과 LED 램프까지 네일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방송인 홍석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론칭파티에는 전속 모델인 걸그룹 A.O.A와 최희, 소이 등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브랜드 및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럭키드로우, 제품 전시, 네일아트 시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뮤지컬 배우 박진우와 고상지 밴드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장혁중 케이알씨 대표는 "매년 급성장하는 네일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제 국내에서도 많은 여성들이 '엔오큐'를 통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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