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이유리, ‘몬테꼬레’ 팝업스토어에 등장

2014-11-06 이슬 기자 ls@fi.co.kr




배우 이유리의 쇼핑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달 28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6층 '몬테꼬레' 팝업스토어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몬테꼬레'는 제일모직의 란스미어가 지난 9월 국내에 론칭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현재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경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인상 깊은 연기와 함께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던 이유리는 이날 역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몬테꼬레'의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살펴보던 그녀는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수 차례 착용하고 거울에 비춰보는 등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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