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5 김성호 기자 ksh@fi.co.kr
지난달 23일 롯데월드몰에 ‘메이킹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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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가 10월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브랜드 스토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웰메이드 메이킹 스토어’를 열었다.
롯데월드몰 3층에 위치한 ‘웰메이드 메이킹 스토어’는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한 국내외 고품질의 패션 아이템을 제안하고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콘셉트 스토어다.
200㎡(60평) 규모의 매장에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 남성 정장 브랜드 ‘브루노바피’, TD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 골프웨어 브랜드 ‘헤리토리 골프’, 글로벌 러닝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써코니’, 캐주얼 슈즈 브랜드 ‘캐터필라’, 프리미엄 브릿지 주얼리 브랜드 ‘두아니’ 등 다양한 브랜드를 구성했다.
‘웰메이드 메이킹 스토어’는 가족 단위의 고객층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원스톱 멀티쇼핑이 가능한 ‘웰메이드’의 기존 특성은 살리되, 복합쇼핑몰에 맞게 20~30대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써코니’, ‘헤리토리’, ‘헤리토리 골프’ 등 젊은층 타깃의 브랜드 구성을 확대했다.
또한 파사드 등 외관뿐 아니라 매장 내부의 공간 구성과 쇼핑백 등의 패키지 디자인에서부터 유니폼, 집기 등 세부 요소 하나까지 ‘장인정신’의 콘셉에 맞춰 메이킹 스토어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웰메이드 메이킹 스토어’ 오픈 때 참석한 브랜드 관계자는 “‘웰메이드’는 세정의 40년의 노하우와 장인정신을 담은 고품질의 옷을 합리적인 가치로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매우 중요한 유통 채널”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메이킹 스토어 등 차별화된 전략 매장들을 통해 2030세대 등 신규 고객층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메이드 메이킹 스토어’는 오픈 기념으로 매장 방문 고객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등 고객맞이 공감 행사를 계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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