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트래블 라인’과 여행을 떠나요

2014-11-05 허운창 기자 huc@fi.co.kr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의 남성복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은 겨울철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실용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겸비한 겨울 시즌 핵심 상품인 트래블 라인을 선보였다.



트래블 라인은 테일러드 실루엣에 활동성과 기능성이 특징인 트래블 재킷, 기후 대응형 기능성, 편안한 착용감, 멀티포켓 사양 등이 특징인 트래블 코트, 폴리 나일론 소재의 캐주얼 외관으로 활동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트래블 파카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웨어이다.



트래블 재킷은 비즈니스맨들의 겨울철 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도록 다운 충전재를 적용했을 뿐 아니라 사방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나다.



특히 소재 등 무게를 일반적인 겨울철 재킷보다 50% 정도 낮춰, 가벼울 뿐 아니라 오랜 시간 착용에도 어깨의 압박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트래블 재킷 (가격 55만 9000원, 컬러: 그레이, 네이비)



 



또한 코트 실루엣에 가죽 소재 등을 활용, 스포티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래블 코트는 해외여행에 제격이다. 패널이 부착된 이중 칼라 스타일로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도 바람막이 용도로 활용될 뿐 아니라 내부에 멀티 포켓이 있어서 굳이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필수품을 넣기에 충분한 공간이 확보된다.



어깨 부위에 일래스틱 밴드를 세련되게 처리해 디자인이 우수하며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이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



 







트래블 코트 (가격 69만 9000원, 컬러: 브라운, 네이비)



 



트래블 파카는 한 겨울에도 비즈니스맨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도록 보온성-활동성-패션성의 3박자를 모두 갖췄다. 기능성 발열 안감과 3 레이어 코팅 소재를 사용해 내부의 온기를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게 했을 뿐 아니라 외부의 찬 공기가 내부로 침투하지 못하도록 했다.



또 내-외피(다운)가 분리되도록 디자인돼 외부 온도에 따라 실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인체 실루엣을 고려해 입체 각을 소매에 주어 팔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날씬하게 보이도록 했다. 아웃도어의 편리함과 테일러링의 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폴리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비즈니스 캐주얼에 적합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무게감을 줄인 메탈릭 비슬론 지퍼와 20 데니아 초경량 안감을 사용했다.






트래블 파카 (가격 79만 9000원, 컬러: 그레이, 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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