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엘’ , 중국 진출까지 승승장구

2014-11-0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듀엘'의 중국 내 독점판권계약을 체결한 서장화기복식유한공사 신동일 대표(왼쪽)와 신윤건 대현 대표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의 여성복 '듀엘'이 중국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달 31일 중국 랑시그룹 계열인 서장화기복식유한공사(대표 신동일)와 중국 내 '듀엘'의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판매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서장화기복식공사는 향후 5년간 중국 내 25개 매장 전개를 목표로 '듀엘' 제품을 100% 완사입, 직접 판매하며 판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대현에 로열티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현 측은 "'모조에스핀' '주크'에 이어 자사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확대함으로써 수출 부분의 수익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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