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4 김성호 기자 ksh@fi.co.kr
5년 이내 중국 내 400개 매장 오픈 목표
슈페리어홀딩스가 서울 삼성동의 슈페리어 타워 에서 중국의 상해론니패션과 '블랙마틴싯봉'의 중국내 제조, 유통, 수입의 라이선스 계약을 10월 31일 체결했다. 마틴싯봉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슈페리어홀딩스는 '상해론니패션과' 2015년부터 향후10년간 직수출 및 중국내의 제조 및 유통에 대해 계약을 한 것이다. 따라서 슈페리어홀딩스는 블랙마틴싯봉을 통해 라이선스 형태로 중국에 진출하게 됐다.
향후 '상해론니패션'은 중국 내에서 '블랙마틴싯봉'의 매장을 5년이내에 400개 매장의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페리어홀딩스의 김대환 대표는 "더욱 더 중요 해져가는 중국 시장에 좋은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했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좋은 브랜드로 성공 할 것"이라고 확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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