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쿠킹스튜디오’ 에드워드권과 요리 수업을~

2014-11-04 이슬 기자 ls@fi.co.kr




일본에서 130여 개의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ABC 쿠킹스튜디오'가 국내 1호점 오픈을 기념해 지난달 31일 유명 쉐프 에드워드 권에게 요리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잠실 롯데월드몰에 1호점을 선보인 'ABC 쿠킹스튜디오'는 카페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레슨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으며, 요리를 완성하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물로 포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 'ABC 쿠킹스튜디오'는 오픈을 기념해 스페셜 게스트로 쉐프 에드워드 권을 초청, 쿠킹클래스와 미니 토크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ABC 쿠킹스튜디오'는 일본 내에서 131개의 점포와 100만 명 이상의 회원 수를 자랑하는 대중적인 요리 교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중국 상하이에 첫 진출한 뒤 베이징·홍콩·대만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진출했으며, 현재는 해외에서만 12개 점포와 1만 명 이상의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해외 진출 5번째 도시인 서울에서는 한국 최대 쇼핑몰인 롯데월드점을 시작으로 10개 점포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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