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 깜짝 등장한 플레이보이 모델…시선집중

2014-11-0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지난달 31일 서울 명동의 롯데백화점 본점에 플레이보이 모델들이 바니걸 복장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알렉시스앤'과 '플레이보이'의 콜래보레이션 론칭 기념으로 이벤트를 벌인 것. 2011년 9월 플레이메이트 티파니 토스와 2012년 8월 플레이메이트 베스 윌리엄스는 플레이보이 모델들의 바니걸 공식 코스튬을 착장하고 포토행사와 함께 간단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알렉시스앤'은 영 컨템포러리 편집숍으로 프랑스 '브리짓 바르도' '베레니스' '로즈카민', 독일의 '블론디 넘버8'과 함게 자체 제작 레이블인 '알렉시스 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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