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3

아이콘 서플라이가 전개하는 밀리터리 캐주얼 브랜드 '알파 인더스트리'가 지난달 24일 잠원동 신사장에서 론칭 파티를 개최했다.
'알파 인더스트리'는 1950년대부터 미군들을 위한 의류를 제작해왔으며, 마릴린 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카니예 웨스트 등 해외 셀러브리티가 즐겨 입는 브랜드로 국내에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파티에서는 브랜드 론칭 55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과 영화 감독, 타투이스트, DJ 등 각계 각층에 분포된 55인의 예술가의 사진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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