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라’ 소비자의 선택 받았다 ‘잡화부문 대상’

2014-11-03 이슬 기자 ls@fi.co.kr




패션잡화 전문기업 주영이 전개하는 '브레라'가 지난 2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4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패션잡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브레라'는 "일상의 평범함을 놀라움으로 채우자"라는 모토를 내걸고 2005년 백화점 영업을 시작으로 현재 홈쇼핑과 온라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하여 다양한 고객층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CJ오쇼핑에서는 3년 연속 10대 인기 브랜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이번 '소비자의 선택' 수상 역시 그간 누적된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의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원구 '브레라' 실장은 "고객의 사랑과 기대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디자인과 품질을 고객이 원하는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영은 2000년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라이선스 브랜드 사업부가 분사되어 설립된 회사로, 현재 '브레라' 외에도 '피에르 가르뎅' 국내 라이선스 사업을 병행 전개하고 있다. '브레라'는 현재 신세계, 롯데 백화점을 비롯하여 12개 국내 매장과 인도네시아, 대만 등에서 6개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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