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언니가 왔다! ‘코스’ 국내 상륙

2014-10-31 이슬 기자 ls@fi.co.kr




지난 30일 'H&M'의 세컨브랜드 '코스(COS)'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코스'의 첫 번째 매장은 510㎡ 규모로,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컬렉션이 함께 구성됐다. 특히 오픈과 함께 공개된 이번 F/W 컬렉션은 역동적이면서도 자연친화적인 것이 특징. 부드러운 실루엣, 마감 처리를 하지 않은 밑단 커팅 등 이색적인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마리혼다(Marie Honda) '코스' 매니징 디렉터는 "서울이 생동감 넘치는 국제도시인 만큼 아시아 시장 발전에 박차를 가해줄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고객들이 '코스'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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