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1 허운창 기자 huc@fi.co.kr
중국 국경절 10월 1~3일, 상하이 80개 상가 총매출액이 16.2억 RMB(한화 약 2.8조 원)에 달해, 작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고 그중 쇼핑몰 매출은 동기 대비 16.4% 증가했다.
특히 신세계청 매출은 1.1억 RMB(한화 약 176억 원)으로 동기 대비 5.5% 증가, THE RIVER MALL의 매출은 10배 상승했고, 칭푸조강아울렛 매출은 7,800만 RMB(한화 약 125억 원), Takashimaya 매출은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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