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스타일+보온성을 한번에

2014-10-31 노지영 기자 njy@fi.co.kr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BON'에서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선보이는 '캐시미어 코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코트 컬렉션은 디테일은 최소화하고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며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 스타일로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트 또는 캐주얼한 니트웨어 위에 매치하면 추운 날씨에도 보온성은 유지하되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충분하다.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돋보이는 100% 캐시미어 소재부터 소프트한 터치감을 자랑하는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네이비, 그레이 그리고 다크 그레이 컬러로 제안된다.



가격은 57만4000~124만9000원으로 전국 '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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