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앤프렌즈, 국산 아동 아웃도어 론칭

2014-10-31 김경환 기자 nwk@fi.co.kr




 



국산 어린이 아웃도어 브랜드 '와이앤프렌즈'(대표 박을용)가 300만 캠핑 시대를 맞아 귀여운 디자인과 기능성을 접목한 어린이 아웃도어를 론칭했다.



이번에 론칭한 키즈라인 제품은 남녀 아동 재킷, 상하의, 슈즈를 메인으로 하고 있으며 야외활동에 도움이 되는 넥 워머와 목도리등 용품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재킷은 방수 기능을 겸비해 날씨 변덕이 심한 환절기에 적합하다. 발랄한 색상과 스포티한 디자인은 야외 활동뿐만 아니라 체육 수업, 일상 생활과도 잘 어울린다.



등산 애호가이며 국내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은 아웃도어웨어 전문가인 박을용 대표는 "주 5일제 시행 이후 가족 단위 여가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웃도어와 캐주얼 브랜드 중심으로 아웃도어 붐이 일어났지만, 아동들을 위한 아이템이 부족한 현실에 주목해 일상 생활과 자연에서 편하게 입고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와이앤프렌즈'는 지속적인 상품 연구와 개발을 통해 어린이 등산화, 배낭 등 다양한 품목을 내놓을 계획이다.



한편 와이앤프렌즈(http://www.ynfriends.com/)는 사이트를 통해 아동 모델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인터넷 카페 '프렌즈맘'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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