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이 개관 6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표적인 것이 여성 패션 1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프로모션. '보브' '라인' '에고이스트' 등 50여 개 브랜드는 지난 25일 하루 전 품목 5만원 균일가전 행사를 진행해 1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3~5층 본 매장에서도 입점 전 브랜드가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에고이스트' 매장에서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열어 룰렛 결과에 따라 스카프, 클러치 백, 타월, 커피교환권, 롯데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했다. 그 결과 '에고이스트'는 당일 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나머지 브랜드들은 4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대비 100%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한편 건대스타시티점은 할로윈위크를 맞이해 '펀펀 할로윈 위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4일, 26일에 이어 오는 31일 할로윈 코스튬을 한 직원들이 초콜릿과 과자 등을 나눠주고 무료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제공한다. 또 구매 영수증 지참 후 5층 행사장에 설치된 룰렛 게임에 참여하면 커피교환권, 카드지갑, 양말 등 다양한 사은품이 쏟아진다.
임점택 건대스타시티점 여성팀장은 "앞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와 상품과 더불어 젊은 상권에 맞는 특별한 전략으로 영한 건대스타시티점을 리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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