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일본 월드사의 남성복 '타케오키쿠치'가 오는 30일 롯데월드몰에 첫 번째 글로벌 셀렉트 스토어 'TK타케오키쿠치'를 오픈한다.
'TK타케오키쿠치'는 남성복 '타케오 키쿠치' '티케이' '더샵티케이믹스파이스' '보이콧'과 더불어 여성복 'AG바이아쿠아걸' '오조크'까지 남녀 토털 웨어를 제안하는 편집숍이다.
이 매장은 글로벌 셀렉트 스토어 1호점을 한국에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감도 높은 상품력과 일본과 동일한 판매가를 갖춘 'TK타케오키쿠치'는 롯데월드몰점의 성공을 기반으로 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국내 유통망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오픈 첫 날인 20일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남성 스웨터를 5만9000원의 특별가에 판매하며,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타일리시한 오리지널 에코백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텀블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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