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9 이슬 기자 ls@fi.co.kr

우성I&C(대표 김인규)의 셔츠 브랜드 '예작'이 보온성과 활동성에 탁월한 '히터렉스(HEATEREX)' 셔츠를 출시했다.
'예작'의 히트렉스 셔츠는 첨단섬유기업 벤텍스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기능성 셔츠로 섬유표면이 특수 가공처리되어 태양광을 받으면 섬유의 온도를 획기적으로 상승시켜 준다.
또한 기모 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며, 활동성과 반영구적 내구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트렉스 셔츠는 캐주얼한 트윌 빅 체크 패턴이 가미된 셔츠부터 멀티 체크 패턴 등 남성들의 취향과 체형을 고려한 8가지 스타일을 15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1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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