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L+헐크커피', 한남동 핫플레이스로!

2014-10-27 노지영 기자 njy@fi.co.kr



 



평일 오후 한남동 주민센터 근방의 눈에 띄는 카페 '헐크 커피'. 이곳은 국내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를 전개하는 케이마켓이 운영하는 카페로 매장 1층 절반 공간과 2층에는 'STL'의 상품들도 함께 판매되고 있다.



케이마켓은 2004년 보드복 브랜드 'STL' 론칭을 시작으로, 이태원 현 에이랜드 자리의 매장에서 한남동 매장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1년전 '헐크커피' 매장을 함께 오픈했다.



'STL'은 스노우보드 특화 브랜드로 론칭 당시 한국인들의 체형과 라이딩 스타일에 적합하도록 제작된 브랜드 이미지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변화로 스타일과 퀄리티를 높여 레포츠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박철호 'STL' MD는 "'STL' 한남동 본점은 고객들의 빠른 입소문과 블로거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화제가 되며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라며 "'STL'은 도심형 아웃도어 의류 및 프리미엄 라인을 개발해 해외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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