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허운창 기자 huc@fi.co.kr

제일모직(대표 윤주화) 남성복이 의기투합해 결혼·추수감사절 등 빅 이벤트를 맞이하여 '슈퍼매치'를 준비했다.
'슈퍼 매치(Super Match)'는 제일모직의 남성복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이다. 매장(온라인 제외)에서 '슈퍼 매치' 적용 상품 구입시 실제로 판매되는 가을·겨울 정상 상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슈퍼 포인트·무료 AS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전달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갤럭시'·'로가디스'·'빨질레리'·'엠비오' 등 남성복 전 브랜드가 참여하며, 이번 달 24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제일모직 남성복 매장(백화점·가두점 등) 505곳에서 '슈퍼 매치'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제일모직 남성복 사업부는 '슈퍼 매치' 기간 동안 제일모직 남성복의 특정 브랜드에서 상품을 구입해도 제일모직 남성복의 다른 브랜드의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품을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상품 가격의 5%에 준하는 슈퍼 포인트를 제공한다. 슈퍼 포인트 역시 제일모직 남성복 어느 브랜드에 가서도 적립-사용이 가능하며, 포인트는 2년간 보존된다.
이와 함께 제품 구입 후 1년 무상보증기간이 지나도 무료로 수선이나 AS를 받을 수 있는 무료 수선권이 제공된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제일모직 남성복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전달코자 '슈퍼 매치'를 기획했다"며 "매 시즌 '슈퍼 매치'와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은 물론 고객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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