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에코뮤 베이비 세럼' 완판 행진

2014-10-24 김경환 기자 nwk@fi.co.kr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철)가 지난 9월 출시한 천연 발효 유아 스킨케어 '에코뮤 베이비 세럼'이 출시 한달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코뮤 베이비 세럼'은 어린 잎 발효 물질을 고농축으로 함유해 건조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 각질 세포 사이의 '세포간 지질'을 연결하는 '모르타르(mortar)'와 가장 형태가 유사한 다층 액정 구조로, '세포간 지질'을 안정적으로 연결해 줘 피부 흡수와 보습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에코뮤 베이비 세럼'의 뛰어난 제품력이 엄마들 사이에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첫 주부터 매출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출시 기념으로 약 2주간 진행된 '80% 파격 할인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찾는 고객이 급격히 늘었고, 사용 고객의 재구매로 인해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추가 물량을 2배 이상 늘려 생산 중이다. 또 오는 11월 한 달간 고객 사은의 일환으로 정가 2만9000원 제품을 5800원에 판매하는 '앵콜 80% 파격 할인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가방앤컴퍼니 '에코뮤' 담당 박현주 브랜드 매니저는 "'에코뮤 베이비 세럼'의 제품력을 알리기 위해 광고, 마케팅에 비용을 들이는 대신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고 말했다.



한편 '에코뮤 베이비 세럼'은 아가방, 디어베이비, 엘르 등 전국 아가방앤컴퍼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