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 신발에 한국 전통 문양이?!

2014-10-2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오니츠카타이거’ 가 국내 론칭 10주년을 맞아 한정판 기념 모델을 출시했다.


‘오니츠카타이거’의 대표작이자 베스트셀러 슈즈인 '멕시코66'모델을 재해석한 것. 힐 패치에는 '10th ANNIVERSARY'라는 문구가 적혀잇으며 뒤꿈치에는 금색 띠를 둘렀다. 특시 슈즈 후면 부문에는 한국 전통문양인 구름문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유범진 '오니츠카타이거' 매니저는 "이번 제품은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한국 전통적인 느낌을 살려 제작됐고 국내 한정 발매라는 점에서 소장가치가 있다"며 "앞으로 '오니츠카타이거'의 국내 론칭 20주년, 30주년 기념 모델이 나올 수 있도록 국내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