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스탭들에게 선물한 선글라스, ‘블랑’은 아니네?

2014-10-2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MBC 수목드라마 '내 생에 봄날'에 출연 중인 소녀시대 수영이 함께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탭들을 위해 선글라스를 선물했다.


수영은 야외촬영이 많아 강한 햇빛으로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탭들을 위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선글라스 선물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수영은 선글라스를 직접 고르고 전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수영이 선택한 선글라스는 '카린웨스터' 제품이다. 스칸디나비아의 모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클래식한 느낌과 유니크한 컬러감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또 동양인의 얼굴을 고려한 아시안 핏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첫 지상파 여주인공을 맡은 수영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 장기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은 이봄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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