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아웃도어', '슈퍼맨 다운재킷' 출시

2014-10-23 노지영 기자 njy@fi.co.kr





'휠라아웃도어(FILA OUTDOOR)'가 보온력과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슈퍼맨 다운재킷' 시리즈를 출시했다.



일명 '송일국 다운'으로 알려진 버고(VIRGO)는 '슈퍼맨 다운재킷' 시리즈의 대표 제품으로, 패딩과 다운 이중 구조로 이루어져 보온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딩 처리된 안감과 구스다운으로 이뤄진 겉감 사이에 형성된 공기층은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준다.



외피는 고기능 소재인 퍼텍스 쉴드(PERTEX SHIELD) 소재가 사용되어 투습력이 우수하며, 아웃도어 활동시 휴대폰이나 지갑 등 휴대하기 쉽도록 양쪽 가슴에 웰딩 포켓 처리 되어 있으며, 재킷 일체형 후드를 통해 방풍 효과를 높였다.



슈퍼팬 다운재킷 시리즈는 버고(VIRGO) 외에도 전문가용 헤비다운인 스피카(SPICA), 등판에 메가 히트(Mega Heat) 시스템을 적용한 포리마(PORRIMA), 여성용 포리마 등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휠라아웃도어'는 11월 16일까지 매장에서 35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패딩 재킷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0%까지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추첨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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