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버튼', 멕시코 문화 재해석

2014-10-22 노지영 기자 njy@fi.co.kr



 



매 시즌 위트있는 디자인으로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는 박승건 디자이너가 멕시코 미술의 아이콘 프라다 칼로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블랙과 브라운, 파스텔 블루, 핑크 등 기존 컬렉션에 비해 한결 차분해진 컬러 배색이 눈에 띈다.



베어 캐릭터를 픽셀화해 독특한 패턴으로 만들어내거나 프라다 칼로의 그림에서 차용해 온 사슴 뿔을 연상시키는 색 털실 헤트 피스를 사용하는 등 박승건 특유의 재치와 발랄함을 표현한 의상들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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