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대희, '버팔로' 얼굴 됐다

2014-10-22 김정명 기자 kjm@fi.co.kr

개그맨 김지민과 김대희가 금강의 아웃도어 브랜드 '버팔로(BUFFALO)'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버팔로'는 김지민과 김대희가 지닌 긍정적이고 유쾌한 이미지와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이 '버팔로'가 지닌 대중성, 캐주얼한 감성과 잘 맞아 떨어져 2014년 FW시즌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지민과 김대희는 모델 발탁과 함께 이번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김지민과 김대희는KBS 2TV '개그콘서트-쉰밀회'에서 커플로 활약하는 만큼 특유의 유쾌함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버팔로'는 지난 1993년 론칭 이후 금강에서 전개하고 있는 캐주얼한 감성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금강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올 추동 시즌에는 CJ오쇼핑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온라인에서 '버팔로' 의류를 단독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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