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할리데이' 상승기류 탔다

2014-10-22 김정명 기자 kjm@fi.co.kr

'엠할리데이'가 전년대비 더블 신장을 기록하며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에스제이피플의 '엠할리데이는 올해 새롭게 출시된 '벙커버스터' 라인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빠른 매출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벙커버스터' 라인은 힙합의 근원지인 1980년대 뉴욕 bronx지역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스트리트룩 이다.


'엠할리데이'는 특성화된 상품 전략 및 생산에 집중한 결과 W몰 점에서 10월 1억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노원세이브 점은 7000만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엠할리데이'는 다양한 이벤트와 봄 시즌부터 이어온 계원예대 사진과 학생들과 진행한, 10대에서 20대 초반의 학생들의 스트릿 비주얼을 촬영하는 '산학협력 촬영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 할로윈데이 를 맞아 'MONSTER DAY(몬스터 데이)'라는 주제로 몬스터 캐릭터 아이템의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