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브레스' 잠실 상권에 깃발 꽂다

2014-10-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트리트 브랜드 '브라운브레스'가 잠실 상권에 도전한다. 오는 2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쇼핑몰동 3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것.



롯데월드몰은 에비뉴엘동, 쇼핑몰동, 그리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등으로 구성됐으며 123층인 롯데 월드타워가 추가 완공된 후에는 연간 1억명 이상의 유동 인구와 40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브라운브레스'는 롯데월드몰에118m2 규모의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잠실 상권 공략에 나선다. 매장에는 '브라운브레스' 제품 외에도 가장 전문 브랜드 '비엘씨', 캘리포니아 브랜드 '살바도어' 미국의 생활 소품 전문 브랜드 '아이졸라', '반스 캘리포니아', 그리고 각종 음반 및 서적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도 함께 판매된다.



특히 매장 한쪽에 매련된 'B갤러리'에는 '브라운브레스'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들을 홍보할 예정이어서 다수의 마니아층 방문이 기대된다.



'브라운브레스'는 롯데월드몰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고객 사은 기획전을  한 달간 진행한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전 품목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증정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가죽팔찌와 양말을 선착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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