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가을엔 '램스울' 니트를"

2014-10-17 노지영 기자 njy@fi.co.kr



 



셔츠 브랜드 '예작'이 일교차가 큰 가을에 제격인 니트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니트 시리즈는 프리미엄 램스울(Lambswool)소재가 함유돼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트렌치코트나 저지 재킷의 이너웨어로 착용해 캐주얼한 감성을 더할 수 있으며, 셔츠와 매치하면 여유로운 비즈니스맨의 면모를 드러낼 수 있다.



특히, 브이넥 스타일이라 왜소한 스타일이라면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가을의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버건디 컬러부터 따뜻한 오렌지 컬러,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린, 모던하고 세련된 그레이, 네이비 컬러로 선보인다.



니트의 계절 가을 훈훈한 가을 남자로 변신해 보고 싶다면, '예작'의 램스울 니트로 센스 넘치는 니트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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