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GGPX’, 모녀를 위한 아우터 라인 ‘피오르’ 출시

연승어패럴의 여성복 'GGPX'가 올 겨울 엄마와 딸을 위한 프리미엄 아우터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
얼마 전, 영화 겨울왕국의 실제 베경지인 노르웨이의 피오르를 모티브로 부드러운 곡선미와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아우터 라인 '피오르'라인 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여아들을 위한 '피오르걸'라인을 추가로 출시하는 것.
'GGPX'관계자는 "최근 케이티 홈즈, 제시카 알바, 사라 제시카 파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딸들과 일상에서의 미니미 룩을 선보이며 20~30대 젊은 엄마들에게 워너비 이미지를 보여준 것에 착안해 '피오르'라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오르걸' 라인은 보온성과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GGPX'는 향후 다양한 이너웨어까지 함께 기획해 패셔너블한 모녀 룩을 다양하게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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