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김정명 기자 kjm@fi.co.kr
'쌤소나이트'가 16일부터 4일간 열리는 LPGA투어 정규대회 '2014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쌤소나이트'는 '2014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참여하는 78명의 선수에게 여행 캐리어 '썬 플라워(Sun Flower)'를 증정했으며, 대회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자선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자선행사는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의 연습 기간 중 박세리, 최나연, 김세영, 김인경, 크리스티 커(Cristie Kerr), 렉시 탐슨(Lexi Thompson), 나탈리 걸비스(Natalie Gulbis)를 포함한 10명의 인기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행사에는 쌤소나이트만의 독점 소재인 커브(Curv)를 사용한 코즈모라이트(Cosmolite) 제품에 공을 맞추는 형식으로, 맞추는 횟수 당 50만원씩 적립되어 쌤소나이트와 각 선수들의 이름으로 500만원 상당의 금액이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에 기부 될 예정이다.
'희망의 망고나무(이하 희망고)'는 아프리카 수단 지역의 자립을 돕는 NGO 활동으로 쌤소나이트 코리아는 지난 2012년부터 매달 희망고에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며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쌤소나이트 코리아는 자선바자회, 패션쇼, 희망고 데이 등 다양한 기금 마련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해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의 수익금의 일부 또한 희망고에 기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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