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직장인 셔츠는 'CM900'에서~"

2014-10-17 노지영 기자 njy@fi.co.kr






클리포드가 전개하는 2030 남성 직장인들을 위한 셔츠 브랜드 'CM900'이 지난달 서초동 클리포드 빌딩에1호점을 오픈했다.



900가지 셔츠가 있다는 의미의 'CM900'은 고급원단을 사용한 프리미엄 셔츠 라인부터 젊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슬림 핏을 강조한 라인까지 다양하게 출시됐으며, 출퇴근하는 오피스맨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공간으로 오픈 이후 근처 젊은 직장인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버건디, 딥 옐로우 등 가을 시즌의 트렌드 컬러와 체크 패턴을 믹스한 셔츠 아이템도 선보여 폭 넓은 소비자 층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이곳에는 셔츠뿐만 아니라 넥타이, 시계, 가방 등 셔츠와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여 한층 더 다양한 오피스 룩을 위한 토탈 코디네이션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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